후원자·봉사자 이야기 | 마음으로 그리고 미소로 답하다: KCU 참사랑나누미 창의미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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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설궁 작성일 26-03-11 15:27 조회 3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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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시립평화로운집 강당은 분홍빛 설렘으로 가득 찼습니다. 

KCU 참사랑나누미 봉사팀이 방문하여 우리 거주인분들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드는 창의미술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자, 여기는 어떤 색으로 칠해볼까요?" 처음엔 낯설어하던 거주인분들도 봉사자분들의 유쾌한 농담과 따뜻한 격려에 이내 환한 웃음을 터뜨리셨습니다. 사진 속 밝은 미소처럼, 미술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거주인분들에게 누군가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경험은 

자존감을 높이고 삶의 활력을 얻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매 순간 진심을 다해 활동에 임해주신

 KCU 참사랑나누미 봉사자분들 덕분에, 

우리 거주인분들의 기억 속에는 

3월의 어느 날이 무지갯빛 행복으로 저장되었습니다. 


귀한 발걸음과 따뜻한 손길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시립평화로운집은 앞으로도 우리 거주인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꿈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